풀무학교+한살림대구 “밀크퀸” 햅쌀

전공부마크

매장에 가시면, “밀크퀸” 햅쌀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고시히까리찹쌀의 교배종인 밀크퀸은 일반쌀보다 영양이 2배,

성인병 및 당뇨병 예방, 아이들 성장 발육에 좋습니다.(일본 노동후생성에 등록된 내용)

풀무학교는 한살림대구의 지원을 받아 2014년부터 ‘양분 무투입 논농사’를 실험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 수확. 학생들과 선생님의 노력이 담긴, 정말 맛있는 밥맛을 선사하는 햅쌀입니다.

양분(유기질 비료)을 쓰면 생산량이 20%이상 증가하지만, 양분의 원재료 대부분이 수입산인지라

더 의미 있는 생태적 가치와 더 좋은 밥맛을 선사하고자 양분을 투입하지 않았습니다.

현미와 백미, 두 가지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올 연말 ‘양분 무투입 밀크퀸‘으로 건강해지세요!

풀무학교농지1

2016년 풀무학교 전공부가 농사 지은 양분 무투입 시험포 ‘추수하는 날’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