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껏 준비한 김장채소가 대구 공급센터에 도착 했습니다

햇살과 바람 생산자의 정직한 땀과 정성으로  험난한 태풍과 변덕스러운 날씨를 이겨내고

결실을 맺은 김장 채소가 11월 22일  (금)   늦은 오후 대구 공급 센터에 도착하였습니다

절임배추, 포장배추, 포장무와  청갓, 쪽파등의 부재료까지   트럭에 가득 실려온  물품들을 공급 실무자들이 정성껏 옮기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한살림의 절임배추는 씻어서   포장배추는 한 망에 3포기  , 포장무는 한 망에 5개 가 들어서 공급되고 있습니다

예년의  일요일까지 공급하는 것에 대한 조합원님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드리기 위해 올해는 토요일까지 공급을 완료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따라서 경북남부 일부 지역의 경우 금요일 밤 늦게 까지 공급 실무자 들이 공급을 했습니다

대구의 각 매장은  토요일 새벽에 물품이 전달되었습니다

해마다 수고하시는 공급 실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대구 한살림의  모든 조합원님들  맛있는 김장 담그세요 ~